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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조강지처 클럽'의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공동제작하게 되면서 주인공으로 최강창민을 낙점했다. 최강창민 외의 다른 배우들은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로맨틱 성장 멜로물로 2007년 MBC TV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공동작가 장현주, 2003년 SBS TV 드라마 ‘태양속으로’의 서희정 작가가 공동 집필한다.
8월 말 제주도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며 연말 국내 방송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은 하반기에 방영 예정인 SBS '텔레시네마-천국의 우편배달부'에 캐스팅 됐으며 유노윤호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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