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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통 방죽역 ‘중앙센트럴하이츠’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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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승인 : 2009. 08. 20. 10:13

중앙건설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353번지에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164㎡~182㎡(49평형~ 54평형)의 잔여가구를 특별분양한다.

지하2층, 지상13층~22층 9개동 규모에 아파트 내부를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 로 시공한 중앙하이츠의 고품격 명품아파트 '하이츠블랙'으로 공급한다.



교통여건으로는 오는 2011년 강남선인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이 도보 3분거리(200m)에 개통될 예정이다. 영통대로를 통하면 약 10분이내에 수원시청, 수원역, 수원IC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올해 7월 개통한 서울 강남~오산간 경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단지에서 청명IC가 5분거리로 20여분안에 강남에 진입할 수 있다.

특별조건 프리미엄 보장 가구는 164㎡~182㎡(49평형, 54평형)대로 매우 좋은 위치의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있다.

정부의 미분양 아파트 정책에 따라서 전매제한이 없고 양도세 5년간 60% 면제와 취등록세(50%)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164㎡(49평기준)36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로 융자 받을 수 있다.

내년 6월 입주 예정.

분양문의-(031) 245-1028
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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