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동경군사재판과 뉘른베르크군사재판의 국제법적 비교와 한·일과거 청산의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제2차 대전후 전범처벌과 관련해 동경군사재판과 뉘른베르크군사재판의 비교분석에서 한·일 역사청산의 올곧은 정책방향을 모색한다.
이날 토론에는 문규석 아시아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장희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자로 나서고 지정토론자로 김석현 단국대 법학과 교수, 도시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박선영 동아시아역사시민네트워크 정책위부위원장(포항공대 교수), 정용욱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가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