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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학교 손풍삼 총장 |
1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손풍삼 총장은 코레일의 철도발전자문위원회 10개분야 중 여객·광역분야에서 운임제도, 고객서비스, 상품개발 등 철도발전을 위한 중요 정책수립, 현안사항, 코레일 혁신관련 사항 및 철도경영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손풍삼 총장은 지난 2008년 12월 15일 수도권 전철 신창(순천향대)역이 개통 후 이용객들의 독서 풍토 조성을 위해 역내에 북스토리를 개관하면서 단행본 3000권을 비치했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방침에 부응해 재학생들의 통학 수단으로 전철을 이용을 당부해왔다.
코레일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철도,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중심이 되는 철도를 만들기 위해 지난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기획·인사·물류·사업·기술·홍보·혁신·수송·해외사업·여객광역분야 등 10개 분야에 민간 전문가 110명을 위촉했다.
각 분야별 위촉기간은 2011년 12월 말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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