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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프라이데이스, “첫째 주 금요일은 ‘샐러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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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숙 생활경제 전문 기자

승인 : 2010. 02. 0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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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캐쥬얼 다이닝 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www.tgif.co.kr 대표 조영진)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샐러드 데이’로 정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전 매장에서 시작되며 샐러드 주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문 후 ‘샐러드 무제한 리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타 쿠폰 타 할인 카드 중복도 가능해 경제적이다.

해당 샐러드는 신선한 로메인이 가득한 ‘그릴드 치킨 시저 샐러드’,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이 토핑된 ‘케이준 후라이드 치킨 샐러드’, 만다린 오렌지가 첨가되어 상큼한 맛이 일품인 ‘상하이 치킨 샐러드’, 쫄깃한 파스타면과 고소한 드레싱으로 맛을 낸 ‘쓰리 웨이 타이 샐러드’ 등 총 4종이다.

이 외에도 둘째 주 금요일은 ‘비어 데이’로 생맥주 400cc 또는 500cc 주문할 경우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며, 넷째 주 금요일은 ‘얼티밋 데이’로 얼티밋 음료 1+1 행사가 진행된다.
윤경숙 생활경제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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