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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당산 브라운스톤’ 아파트 조합원 특별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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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승인 : 2010. 02. 05. 10:23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제2지역주택조합은 당산동 1-5번지 일대 ‘브라운스톤’ 아파트 조합원 중 자격미달 해약분을 특별모집한다.

이수건설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전용 84㎡(구 33평형) 단일면적이다.

목동과 여의도, 신촌 등의 접근성이 좋고 지하철 2,5,9호선 트리플 역세권과 올림픽대로, 자유로, 경인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수도권 지역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당산4구역 재개발아파트(신축예정,195가구)를 포함해 당산역 2,9호선 전철역으로부터 영등포경찰서까지 일자 축선으로 아파트 단지가 형성돼 대단위 아파트 단지를 이루게 된다.

생활편의시설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한강성심병원, 영등포구청, 선유도한강시민공원, 샛강생태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있다.

단지 입구에 당산2동 주민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며 주민센터에 수영장, 각종 문화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의 생활복지가 더욱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는 3.3㎡ 당 1750만~1810만원으로 주위 신축아파트 시세인 2300만~2500만원에 비해 월등한 가격 경쟁력이 있고 현 시세차익 1억5000만원~2억원(109㎡ 기준)을 시점으로 향후 입주 시 그 이상의 시세차익을 노릴수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청약통장 순위와 무관하고 일반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한 편이다.
 
159세대 중 84㎡ (77㎡ 펜트하우스 3가구 포함)를 선착순으로 모집 진행 중이며, 입주는 2012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2-2212-0022

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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