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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팀 ‘3D 컬러’ 미국서 ‘독도는 우리땅’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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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배 기자

승인 : 2010. 03. 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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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양의 ‘웨딩드레스’ 백업댄서로 활동한 안무가 박동현이 속해있는 댄스팀 ‘3D 컬러(COLOR)’가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korea film festival 에초청을 받아 영화 배우 김정은 진구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는다.

3D 컬러는 4일 ‘식객2’ 시사회 후 열리는 에프터 파티에 참석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댄스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는 우리땅’이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6일에는 LA 등에서 열리는 아시아인을 위한 행사 ‘2010 COLLABORATION’ 오프닝 게스트 쇼를 통해 한 번 더 독도에 관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문연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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