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이 민간 주도의 자율적인 과학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11억여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창의재단은 교육과학기술부와 공동으로 사회문화단체, 학교·교사단체, 학술기관, 지방자치단체, 민간과학문화시설 등에 총 11억3400만원의 민간단체 공모과제 지원사업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과제는 △대중을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청소년 대상 창의적 과학 체험활동프로그램 △지역·계층간 과학문화격차 해소 프로그램 △녹색생활화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 △기업 대상 과학문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져있다.
과제별 3000만원 내외로 지급되며, 기업 등 영리법인의 경우 ‘기업 대상 과학문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에 한해 지원가능 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2001년부터 과학문화의 추진 주체 양성과 국민의 과학문화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과학문화단체, 사회문화단체, 학교·교사단체, 지방자치단체, 학술기관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