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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지 '까사리빙'의 애스크 주니어 화보 속에서 시트콤 속 '빵꾸똥꾸' 해리와는 많이 다른 12살 진지희의 차분하고 소녀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어린 나이에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피곤할텐데도 지친 기색없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서니 언제 그랬냐는 듯 초롱초롱 눈망울로 미소와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진지희는 "학교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밖에 가지 못한다지만 반장을 했을 정도로 사교성도 좋고 성적도 우수한 편인 지희는 공부와 연기 모두 잘하고 싶다"는 포부를 당당하게 밝혔다.
올해로 초등학교 5학년이 된다는 진지희는 요즘 시트콤 촬영과 인터뷰, CF, 화보 촬영 등으로 연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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