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김제동, 박대기기자 싱크로율 100% ‘포복절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336048

글자크기

닫기

김수진 기자

승인 : 2010. 03. 10. 10:36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제동 트위터
방송인 김제동이 지난 1월4일 폭설을 생생하게 전해 화제가 된 KBS 박대기 기자를 패러디해 화제다.

9일 김제동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대기 기자입니다. 서울의 기상을 알려드립니다. 실시간으로”라는 글과 함께 국자를 들고 박대기 기자를 흉내 낸 동영상을 올렸다.

이어 그는 “영상이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사진도 보내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눈이 수북히 쌓인 모습과 국자를 든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제동은 “취재를 마치고 밥 먹습니다. 아쉽지만 여기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라는 글로 실시간 날씨 생중계를 마무리하나 싶더니 이어 “제작진과 함께 대기중입니다. 밥먹고 여러분들이 자꾸 불러서 또 나왔습니다”라는 글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 동영상에는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하하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깜찍하다”, “김대기 기자의 말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오랜만에 하하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김수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