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일 센터장은 1979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처음 수술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집도한 신장이식 수술만 2400여건에 달하는 등 풍부한 임상경험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이 병원은 앞으로 협진을 통해 빠른 검사와 조기진료 등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전문화된 이식병동을 함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최중언 병원장은 “앞으로도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중견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는 한편 교수들의 역량을 강화해 국내 최고의 임상수준을 갖춘 전문병원 중심의 종합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