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P 강좌는 예비 디자이너들의 인성을 함양하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SADI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디자인·역사?문학?경제?경영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로 구성됐다.
올해는 △전 양궁 국가대표팀 서거원 감독의 리더십 사례 연구를 비롯해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허성도 교수, △미술평론가 이주헌 교수, △연세대 철학과 김형철 교수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강의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을 주관하고 있는 SADI 기초학과 이용규 교수는 “좋은 디자인은 디자인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기술은 물론, 깊이 있는 사고와 다양한 경험이 겸비될 때 우러나오는 것”이라며 “SADI의 예비 디자이너들이 역사·철학·문학 등을 접함으로써 더욱 넓고 깊은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 같은 강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