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부터 2시간 연속으로 SBS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김상중은 20일 첫 방송하는 새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 캐스팅돼 매주 토요일 밤마다 10시에는 배우로, 11시에는 진행자로 시청자들 앞에 서게 됐다.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김상중은 47세 노총각이자 완벽주의자 양병준으로 등장한다. 제주의 한 골프장 상무이사인 그는 일에서 만큼은 철저하지만 첫사랑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아직까지 미혼인 여린 마음의 소유자다. 장미희(조아라 역)와 함께 중년의 로맨스를 그릴 계획이다.
김상중은 "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진실을 전달하는 진행자의 모습을, 인생은 아름다워 에서는 장미희 선배와 독특한 중년의 사랑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