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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청약접수 2곳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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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정 기자

승인 : 2010. 04. 19. 08:26

[아시아투데이=고수정 기자] 봄 성수기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4월 청약시장은 한산한 분위기다.

1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2곳, 당첨자 발표 11곳, 당첨자 계약 2곳, 모델하우스 개관 3곳 등이 예정돼 있다.

먼저 20일 대성산업은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대성유니드’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1~지상15층 2개동, 전용면적 65㎡, 84㎡ 총 88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2년 2월 예정이다.

지하철1호선 신이문역과 7호선 중화역의 도보이용이 가능하며, 중랑천과 체육공원이 인접한다.

22일 벽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블루밍 레이크’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2~지상29층 5개동 전용면적 59~145㎡ 총 521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2년 12월 예정.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월암IC와 서수원IC가 가까워 서울 과천과 안산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 영동고속도로, 수인산업도로 등 광역교통망 접근도 편리하며 왕송호수가 인접해 주거의 쾌적성이 높고, 도보 10분 거리에 입북초교가 위치한다.

같은날 신안종합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 A16-1블록 ‘신안인스빌’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2~지상21층 15개동, 전용면적 84㎡ 총 874가구로 구성된다.

이어 23일 한화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 A19블록 ‘꿈에그린’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2~지상24층 11개동, 전용면적 84㎡  총 729가구로 구성된다.

별내지구는 서울시청 동쪽 약 16km 지점에 위치하며, 서울시와 구리시 경계점에 있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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