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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 이사회는 APO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을 평가, 향후 2개년 예산계획 및 심의, APO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규정 개정 등의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APO의 최고 의결 기구이다. 올해는 우리나라가 APO 이사회 의장국으로 최동규 회장이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게 되며 앞으로 1년 동안 APO의 중요사안에 대해서 자문 및 중요 의사결정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된다.
최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APO의 예산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 APO 사업의 효율성 증진과 예산확보를 위해 다른 국제기구와의 협력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국가별로 등락폭이 심하게 요동치는 APO의 국가별 분담금 시스템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검토할 것을 제안하고, 모든 회원국에 공정하고 합리적인 분담금 산정안을 발표했다.
최 회장은 "APO의 새로운 핵심사업 분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뿐만 아니라 기술 분야, 제조업 등 혁신(INNOVATION) 을 키워드로 하는 사업을 중점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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