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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월드컵 특수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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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나 기자

승인 : 2010. 06. 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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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정윤나 기자]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그리스전에서 월드컵 경기 일정에 맞춰 야식, 가전제품 등을 선보여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봤다.

실제로 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경기시작 1시간 전인 오후 7시 20분에 선보인 청애뜰 찰떡 이 60분 동안 7000세트가량이 판매되며 매출이 평소 방송 대비 50%가량 신장했다.

또한 경기 후반전이 밤 9시 35분에 선보인 ‘LG 스포티브 휴대폰(IM-U540L)’은 경기가 종료 후 10시 25분경부터 고객문의가 급증하자 방송시간을 20분 연장 판매해 30분간 6000대가 팔리기도 했다.

정윤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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