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인천 논현 푸르지오 시티, 7월 입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371507

글자크기

닫기

신종명 기자

승인 : 2010. 06. 23. 11:28


조감도
[아시아투데이=신종명 기자] 대우건설은 최고 3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120m의 초고층 인천 '논현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7월 입주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지하5~지상 30층, 524실, 120m 높이의 오피스텔은 108㎡ 521실, 185㎡ 3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실은 프라이버시 보호와 아파트에 버금가는 쾌적성, 관리비 절감 등이 가능토록 조성됐다.

우선 각 실을 Y자형 배치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바닥난방을 적용하고, 전면폭을 7m 이상으로 만들어 쾌적성을 높였다. 또 지역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 관리비 절감이 가능토록 했다.


지하1~지하2층에는 홈플러스, 지상 1~3층에는 뉴코아가 각각 입점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7층에는 7.5m의 필로티와 약 5685㎡ 규모의 하늘공원이 조성됐다.

2011년 말 수인선 복선전철을 비롯 제3경인 고속도로 완공(현재 임시통행중),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2013년 예정) 등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문의) 032-432-4567.

신종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