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372062
글자크기
조은주 기자
승인 : 2010. 06. 24. 15:14
Advertisements
[아시아투데이=조은주 기자] 소니가 오는 7월 1일부터 일본 내에서 3D영화 소프트웨어를 제작· 생산한다.
일본 경제 일간지 '후지 산케이 비즈니스 아이'는 24일 이같이 보도하고, 소니가 영화 제작사 , 광고회사 등과 함께 3D전용 블루레이 디스크(BC)를 편집·생산한다고 밝혔다.
제작은 소니 자회사인 '소니 오소링 스튜디오(Authoring Studio)'가, 생산은 광디스크 생산기업 '소니 DADC 재팬'이 각각 담당한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애플, ‘아이폰 듀오’ 내달 판매 시작 329만원부터…한국 1차 출시국 포함
공소청 출범 앞두고 범여권 ‘檢 정원부터 칼질’…현장 외면한 ‘숫자 개혁’
靑 “李 ‘임기 제한’ 발언, 연임 않겠다는 뜻으로 볼 수 있어”
코웨이 육아휴직 29% 증가…숫자로 드러난 ‘가족친화’
짬뽕밥 시키고 “짜장소스” 요청…별점 1점 리뷰에 비판 쏟아져
“헛구역질 나고 코 막았다”…잠실야구장 두산 경기 도중 대변 목격
[기자의눈] 위기를 기회로 바꾼 밀양시의 행정 혁신과 뚝심
의사보다 삼전닉스 취업?…SKY 수시지원 반도체↑ 의대↓
칫솔꽂이 살폈다가 ‘깜짝’…생각도 못했던 청소 사각지대
“33년 베테랑도 막막했다”…KDRT가 네팔서 마주한 ‘벽’
“1+1 저렴한 줄 알았는데”…돈 더 쓰는 소비 습관들
삼성DS 직원, 월세 70만원 지원금 꼼수…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