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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속사 김광수 대표 ‘대표급 애교’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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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승인 : 2010. 07. 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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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김수진 기자] 가수 다비치, 티아라 등 유명 걸 그룹이 소속되어있는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의 초특급 애교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연예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에는 “이것이 바로 엠넷 미디어 사랑의 애교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있다. 사진 속 김 대표는 다비치의 강민경과 함께 나무계단에 앉아 볼에 바람을 가득 넣고 검지 손가락으로 볼을 찌르는 모습을 취했다.

옆에 있는 강민경은 이러한 김 대표를 향해 인상을 써 유쾌함이 더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애교도 대표급이다” “혹시 술 드신거임?” “헐! 광수 사장님 지못미” 등 김 대표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움과 환호의 댓글이 이어졌다.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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