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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연구센터에 서울대, 동국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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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용 기자

승인 : 2010. 07. 28. 13:17

[아시아투데이=정해용 기자]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는 28일 서울대 채소육종연구센터(센터장 강병철 교수)와 서울대 농식품안전성 및 독성연구센터(센터장 최상호 교수), 동국대 지능형 농식품 포장연구센터(센터장 이승주 교수) 등 3곳을 '농업연구센터'(ARC)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ARC는 산·학·연 연구팀이 첨단 농식품 융복합 기술 과제를 선정해 정부에 지원을 신청하면 타당성과 사업성 파급 효과 연구팀의 능력 등을 검토한 후 ARC로 선정, 최장 10년간 연10억원씩을 지원하는 제도다.

2단계에 거친 전문가평가에 따라 선정된 이들 3개 센터는 이날 농식품부와 ARC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오는 2014년까지 매년 3곳씩 모두 15곳을 ARC로 선정하고 2024년까지 최대 1500억원을 ARC의 연구개발(R&D) 사업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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