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전문지 포춘 인터넷판은 28일(현지시각) 앱스토어 전문 분석 사이트인 148앱스(148Apps.biz)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스토어가 개설된 지 2년49일 만인 이날 오전 현재 해외에서 이용되는 것을 제외한 미국 내 5만304개사가 올린 25만1천7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유료 또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이중 책이 전체의 17%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게임(14%), 오락(11%), 교육(7%), 여행(6%) 등 순이었다. 이 가운데 70% 정도가 유료로 제공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비해 안드로이드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64%가 무료이어서 대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