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케이크 전문점인 아마폴라 델리가 서울 방배점에서 폭탄버거 판매를 시작했다.
'폭탄버거' 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사이에 소고기 패티와 치즈, 베이컨 등을 넣어 1개 연량이 1000칼로리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탄버거 판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먹어보고 싶다.." "왜 꼭 다이어트할 때 이런 게 나오느냐" "보기만 해도 느끼하다" "먹기도 전에 배부르다.." "천상의 맛? 다이어트는 집어치우자" 라는 댓글을 달며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




-500385_254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