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국내 1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광주, 구미, 수원 등 3개 지역에 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게 된다.
또 협력회사 인벤토리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협력회사에서 온실가스 유발물질 사용량을 입력하면 자사 온실가스 배출량이 자동 산정되어 인벤토리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따라 삼성전자 협력사는 자사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을 통해 사업장의 에너지 비용 절감 요소 발굴 및 개선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향후 삼성전자는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협력사에 대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개선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CS환경센터장 박상범 전무는 "협력회사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지원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