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20m가 넘는 강풍으로 전원공급이 중단되면서 2일 오전 5시45분 1호선 상행선은 가산디지털단지와 하행선은 영등포역 구간에서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2호선은 신도림역과 홍대입구역 사이 전원공급 중단으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수원에 사는 임모씨(48)는 “지하철 1호선이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불통되고 있다"며 "다른 교통편을 알아보라는 구내 방송을 듣고 지금 난감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항공편도 태풍 곤파스의 강한 돌풍으로 모든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