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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의 숀 코네리’ 더 글렌리벳 21년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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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승인 : 2010. 09. 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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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이진우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 21년산(The Glenlivet 21yo) 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공인 증류 면허를 획득한 더 글렌리벳 증류소의 최상급 오크통에서 숙성된 더 글렌리벳 21년산은 국제주류품평회(IWSC)에서 스카치 위스키 부분 금상을 2005년~2008년 4회연속 수상할 만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고 페르노리카 측은 소개했다.

중후하면서도 원숙한, 깊이 있는 맛과 향으로 위스키 전문가 존 한셀(John Hansell)로부터 ‘위스키의 숀 코네리’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이 달부터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알콜 도수는 43도. 판매가격 45만원(700㎖).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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