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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두 사람은 지난 2일 오후 3시경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띄웠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오는 4일 미국 LA에서 자사 주관 ‘SM타운 라이브 텐 월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SM 소속 가수인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트랙스, 김민종, 이연희, 아라 등 40여명이 전세기로 출국했다.
SM타운 월드투어 공연은 지난 8월 21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LA공연 이후 9월 11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 체육관, 2011년 1월 일본 도쿄 등지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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