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레이디 가가 “이번엔 자유의 여신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393497

글자크기

닫기

김수경 기자

승인 : 2010. 09. 03.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V'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레이디 가가(우)와 마크 제이콥스(좌).        출처=데일리메일
[아시아투데이=김수경 기자]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자유의 여신상’을 패러디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일(현지시간) 인터넷 판 보도를 통해 패션매거진 ‘V’의 ‘뉴욕 이슈’ 커버에 등장한 레이디 가가의 화보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보 속 레이디 가가는 검은색 속옷에 베이지색 치마를 비스듬히 걸친 채 미국의 상징이 된 ‘자유의 여신상’을 패러디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 옆의 남성은 패션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다.

뉴요커 스타들을 주제로 한 'V'매거진의 화보.                               출처=데일리메일
이번 화보를 촬영한 포토그래퍼 마리오 테스티노는 그 동안 다이애나 왕세자비, 카메론 디아즈, 마돈나, 케이트 모스 등의 사진을 찍은 유명 인사다.

패션매거진 ‘V’의 에디터인 스테판 간은 “자유의 여신상이 프랑스가 미국에게 보낸 선물이었던 것처럼 레이디 가가는 팝 문화와 패션계에 보내는 뉴욕의 선물과도 같다”고 레이디 가가를 극찬했다.

그는 “레이디 가가는 천재다. 그녀는 우리의 뮤즈”라고 덧붙였다.

‘V’매거진에는 레이디 가가와 마크 제이콥스 외에도 마크 론슨, 클로에 세비니, 데비 해리, 제이크 쉬어스 등의 화보가 실렸다.

뉴요커 스타들을 주제로 한 'V'매거진의 화보.                               출처=데일리메일
김수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