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36358_29663.bmp)
[아시아투데이=김효정 기자]국내 모바일기기 전문기업인 오코스모스와 인텔이 협력해 개발한 차세대 모바일 디바이스가 1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DF(인텔개발자회의)에서 공개됐다.
오코스모스는 이 제품을 소형 컴퓨터(Tiny Computer) 로 분류했다. 인텔이 개발한 PC급 성능의 오크트레일(Oaktral) 칩을 탑재했으며, 운영체제로는 윈도7을 적용했다.
또한 4.8인치 디스플레이와 와이파이 탑재로 무선통신이 가능하고 향후 3G 통신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오코스모스는 국내외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마켓과 유수의 게임회사 등과 제휴하여 OCS1의 유통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기존 게임을 TC의 특징에 적합한 콘텐츠로 발전시켜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