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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경 미니홈피 캡쳐. |
27일 신세경과 종현의 소속사 관계자가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악플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
일부 팬들은 신세경의 미니홈피를 찾아 "우리 종현이 넘보지 마" "오래 가지 못할거다" 등 욕설 섞인 악플을 달았고 급기야 신세경은 미니홈피를 현재 탈퇴한 상태다.
그러나 또다른 팬들은 "악플 달지 말라. 같은 팬으로서 부끄럽다" "여기 악플러들 다 고소하세요" 라며 악플을 다는 팬들을 말리기도 했다.
신세경과 종현은 동갑내기 친구로, 지난 8월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나 1개월여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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