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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는 MBC 에프리원 '오밤중의 아이들' 녹화에서 "현재 탈모가 진행중이다" 라며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고 밝혔다.
이에 같은 슈프림팀 멤버 이센스는 "쌈디가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써서 스프레이를 지나치게 뿌린다. 비바람이 불어도 머리 모양이 유지될 정도" 라고 말했다.
쌈디는 이센스의 말에 "실제로 헤어스프레이 때문에 더욱 탈모가 심해지고 있다" 고 고백했다.
은지원은 쌈디에게 "그럼 연예인을 그만둬라" 라며 농담을 던졌고 쌈디는 "3년 바짝 벌고 고향으로 내려갈 것" 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쌈디는 MBC 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 에서도 올백머리 굴욕으로 탈모 의심을 받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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