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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고 김 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났던 지난 2000년 남북정상회담의 비밀 경호원이었다.
김 의원은 당시 현역 중령으로 육군에서 수행원으로 발탁됐으며, 김 의원의 임무는 김 대통령 근처에 있다가 유사시 몸으로 김 대통령을 보호하는 비밀경호원이었다.
김 의원은 한나라당이 새해 예산안을 단독으로 강행처리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강기정 의원의 얼굴을 가격해 '폭행 논란' 으로 네티즌들의 도마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