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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유·초등 교사 최종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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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돈희 기자

승인 : 2011. 01. 31. 17:33

   
[아시아투데이=최돈희 기자]서울시교육청은 2011학년도 서울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594명을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최종 합격인원은 유치원 교사 16명, 초등학교 교사 548명, 특수학교(초등교사) 30명으로 총 594명이다.

합격선은 초등학교 일반교사는 267.27점(330점 만점), 유치원 교사 264.18점(300점 만점), 특수학교(초등) 일반교사 241.96점(300점 만점)이다.

특히 초등 일반교사는 모집정원이 작년 820명에서 527명으로 300명 가까이 줄어들며 합격선이 지난해 264점보다 3점 이상 상승한 것으로 교육청 관계자는 전했다.

최종 합격여부와 시험성적 조회는 서울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http://teg.se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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