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김경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의실종 종결자' 라는 제목으로 어린시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경진은 푸른 티셔츠에 다리를 거의 내놓아 어린시절부터 '하의실종'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너무귀여워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모습!" "미남이었네요" "기요미" 라며 즐거워하고 있다.
앞서 6일 김경진은 '상의실종' 이라는 제목으로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포즈를 취한 채 상의를 벗은 모습을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의외로 몸 좋다' 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