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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임유진, 2월 일란성 쌍둥이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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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제 기자

승인 : 2011. 03. 2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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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성희제 기자]윤태영-임유진 부부가 지난 2월 24일 일란성 쌍둥이인 두 아들의 부모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007년 9월 말 결혼 8개월 만에 딸 지영양을 출산한지 약 3년 반 만에 두 사람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하고 가사에 매진해왔던 임유진은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기도를 통해 태교를 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윤태영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잠시 접고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2003년 KBS 2TV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친남매로 만나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2007년 2월 14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성희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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