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성희제 기자] 홍콩의 전설적인 배우 성룡(57)의 사망설이 트위터를 통해 확산되면서 많은 트위터리안들이 혼란에 빠져있다.
야후 7뉴스는 28일 밤 미국 LA의 한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으며 최근 영화 '쿵푸팬더2'에 참여하면서 무거운 일정과 극도의 스트레스로 가슴에 너무 많은 압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성룡의 가까운 지인인 윌스미스 등이 페이스북과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그는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있을 것이다 R.I.P"등의 글들을 남겼다고 전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어 사실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사망설에 대한 기사의 출처가 불분명해 현재 상황으로서는 루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이후 이데일리SPN은 청룽의 한국 대행사 잭키찬코리아의 이미선 대표와의 통화를 통해 “소문을 듣고 방금 청룽과 통화를 했다. 현재 건강하게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련 글은 근거 없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이 소식을 접한 트위터리안들은 "정말 다행이다", "트위터의 힘이 이렇게 무섭다", "휴~ 이제 겨우 한숨 돌렸다" 등 안도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