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는 1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로크 장관이 5명의 하원의원들과 함께 한·미 FTA)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방한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한·미FTA의 조속한 의회 비준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한단에는 민주당 소속 찰스 랭글, 짐 맥더모트, 조지프 크롤리, 게리 피터스 의원과 공화당 소속 데이비드 라이커트 의원 등이 포함됐다.
이와 관련, 로크 장관은 "이번 방한을 통해 한·미FTA로 인한 시장개방이 미국의 상품 및 서비스 수출을 확대함으로써 미국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실질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