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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 이사회는 아시아 20개 회원국의 이사들이 모여 전년도 사업 평가 및 향후 2개년 예산계획·심의, APO 사업방향 설정, 관련규정 개정 등을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결기구이다.
최동규 회장은 APO 이사회 의장 자격으로 본 회의 주재와 함께 중요 사안의 자문 및 중요 의사 결정 등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은 이번 APO 이사회에서 최 회장은 향후 인간존중의 생산성 향상 이념 공유 및 확산 지원, 뉴 생산성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지원 등을 새 청사진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최 회장은 이사회에서 피델 라모스 전 필리핀 대통령과 함께 최고상에 해당하는 'APO 지역상(APO Regional Award)'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