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빈디젤, 폴 워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샤이아 라보프,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조니 뎁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시리즈의 원년 멤버로 화려하게 출발해 그동안 업그레이드되는 시리즈와 함께 배우로서 발전해왔다. 이는 곧 흥행 성과로 직결돼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며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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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2001년 ‘분노의 질주’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액션 스타 탄생을 알렸다. 빈 디젤과 폴 워커가 펼치는 리얼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 없이 쾌속 질주하는 카 액션의 새롭고 혁신적인 액션 세계는 전세계 팬들을 열광시켰고 그 결과 영화 제작비의 3배가 넘는 2억 달러의 수익을 벌여들였다.
8년 만에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을 통해 액션 합을 맞춘 원조 짐승남 빈 디젤과 훈남 액션가이 폴 워커는 100%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액션 궁합을 과시한다.
또한 빈 디젤은 자신의 출세작인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대해 그 누구보다 특별한 애착으로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에서는 배우로써 뿐만 아니라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영화는 20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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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근육질도, 액션 영웅도 아니지만 특유의 어리바리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혁신적인 영상,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펙터클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트랜스포머’는 전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흥행 신기록을 새우며 샤이아 라보프를 단번에 톱스타로 등극시켰다.
높아질 때로 높아진 인기에도 불구하고 샤이아 라보프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2편인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에 출연, 다시 한번 극장가에 변신 로봇 열풍을 일으키며 의리를 알고 액션을 아는 진정한 남자로 거듭났다. 그리고 그는 올 여름 개봉을 앞둔 ‘트랜스포머3’에도 출연, 높은 인지도와 전편에 열광한 관객들로 인해 이미 대박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6월 30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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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한 시리즈인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조니 뎁은 독특한 정신의 소유자 잭 스패로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코믹하고 독특한 잭 스패로우로 그동안 조금은 무겁고 아트한 이미지를 단번에 날려버린 조니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1편부터 올 여름 개봉할 4편까지 단 한번의 하차 없이 열연을 펼치며 시리즈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네 번째 이야기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는 ‘시카고’로 아카데미 영화제의 작품상과 감독상을 거머쥐었던 롭 먀샬 감독의 신선한 연출력, 원년 멤버 조니 뎁과 제프리 러쉬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 그리고 페넬로페 크루즈의 가세로 전편을 능가하는 액션 어드벤처를 장담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5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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