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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18일 방송될 '매니' 11화에서 실연의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자신의 사업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변정수가 연기하는 '제니스'는 모델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본래 까칠하고 도도한 골드미스지만 매니 김이한(서지석)에게 호감을 느낀 후 괴로운 시간을 보내왔다.
제니스는 실연 후 의욕 넘치고 카리스마있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신인 모델을 톱모델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한편 이날 '매니'에서는 제니스의 변신 외에도 김이한이 서도영(최정윤)에게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내용도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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