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코칭전문인력 육성 협약…교육과정·인증프로그램 개발키로
[아시아투데이=이진우 기자]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과 김재우 (사)한국코치협회장이 19일 서울 적선동 한국생산성본부(KPC) 대회의실에서 국내 코칭(coaching) 문화 확산 및 코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악수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생산성본부는 먼저 코치협회와 협력해 코칭 입문·스킬업 2개 교육과정 개발하고, 코치협회의 코치인증 프로그램 개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동규 회장은 "미국과 일본에서는 경기 침체를 기점으로 조직 변화, 혁신의 원동력으로 코칭을 주목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면서 "코치협회와 협약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체계적인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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