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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은 삼성이 자체 개발한 ‘바다폰’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특화서비스 내용은 △우리 먹거리의 생산ㆍ유통 정보를 개별식별번호를 통해 조회하는 농산물ㆍ쇠고기(한우) 이력조회(신토불이 서비스) △로또 당첨번호 조회 및 1등 당첨권 판매점 안내 △증강현실(AR)을 통한 지점, 자동화기기(ATM), 하나로마트 위치 검색 △농산물상품권 사용처 검색 등이다.
이밖에도 농가에서 숙식하며 농사 등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 검색 서비스도 제공된다.
스마트뱅킹 서비스도 △계좌 조회와 자금 이체 및 전용 상품가입 △펀드ㆍ대출ㆍ외환ㆍ카드ㆍ보험ㆍ공과금 관련조회 △금융 계산기 △주가지수 검색 △연말정산 정보 및 세테크 상담 등 다양하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사용환경도 주목된다.
농협 어플리케이션은 격자형과 커버형 등 고객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또 친환경(에코) 디자인을 적용, 친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농협의 스마트뱅킹 서비스는 원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 아이폰 기반은 물론 삼성이 자체개발 출시한 모바일 플랫폼 ‘바다’에도 대응하는 등 고객 수용폭이 넓어 1월말 가입자 57만명을 돌파했다.
이런 노력들로 농협은 온라인 금융서비스 평가기관인 스톡피아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국내 17개 은행을 조사ㆍ평가한 결과에서 1분기 이(e)뱅킹 서비스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농협은 사용 편의성과 거래 속도 등의 항목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하면서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김태영 농협 신용대표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가치를 높이기 위해 편리하고 안전한 e뱅킹 서비스를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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