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위생점검은 식재료 납품업체의 위생 및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해 현재의 관리수준을 진단하고 미비점을 개선,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점검에서는 ▲식재료 신선도 및 보관상태, ▲식품취급자 건강진단 여부, ▲작업실 위생관리 상태, ▲용수관리, ▲운반차량 위생관리 상태 등을 집중점검했으며, 점검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해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지난 5월 30일 관내 초·중학교 영양(교)사 27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대책 방안 협의 및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전한 먹을거리가 공급되도록 앞으로도 식재료 납품업체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확보 및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