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이름을 문신으로 새긴 데이비드 베컴. 출처=데일리메일 |
[아시아투데이=정희영 기자] 세계적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딸바도 종결자로 등극했다. 벌써 딸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는 등 한없는 딸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이하 현지시간) 베컴이 전날 LA갤럭시와 FC달라스의 경기에서 딸이름이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베컴이 FC달라스와의 경기 후 셔츠를 벗자 왼쪽 가슴에 지난달 태어난 딸의 이름인 ‘하퍼’가 새겨져 있었다. 데일리메일은 ‘하퍼’의 문신이 부적과도 같다며 이날 FC달라스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여기에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기 딸바도 또 있네”,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