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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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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균 기자

승인 : 2011. 08. 21. 17:52

[아시아투데이=정해균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는 22일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KCPPI)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실무역량 강화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잦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라 오는 9월 예정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앞서 관련 사안의 중요성 및 인식제고를 목표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KPC 측은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우선적으로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한 백화점, 정유사, 병원 내 정보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오는 29일부터 3일간 개인정보보호법의 동향 및 이해와 정보보호 대책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밖에 양측은 향후 정보보호법이 범국민적으로 정착,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해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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