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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오디션’ 이범수 클래스 주희중-손덕기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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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기자

승인 : 2011. 09. 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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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송지현 기자] SBS '기적의 오디션'의 생방송 진출자 12명을 가리는 미션 전반전에서 이범수 클래스 조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범수 클래스의 주희중-손덕기 조는 2일 방송된 '기적의 오디션'에서 최종 졸업 미션으로 영화 '비열한 거리'속 한 장면을 연기했다.

이들은 조인성과 남궁민의 역할로 분해 열연을 펼쳤으며 이들의 연기에 지켜보고 있던 타 클래스 학생들은 감탄했다.

이날 '기적의 오디션'은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뉘어 각 멘토별 클래스가 대결을 펼쳤으며 우승 조를 제외한 나머지 조에서는 각각 1명씩 탈락했다.
송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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