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1991년 공직에 입문해 항상 모범적인 자세로 근무해오며 유성 온천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노력해 수도권 소재 학교 관계자 팸투어, 온천관련 홍보 간판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또 지난 5월 일본 시고쿠 학원대학 교수 하시모토 가즈히토씨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해 유성 온천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유성 온천의 활성화를 위해 온천 관광 업소와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자료 준비로 유성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2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최지로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했다.
표창은 28일 경남 창녕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개막식에서 온천대축제 축제기를 차기 개최지인 유성구가 전수받으며 함께 받을 예정이다.
박만수씨는 “다함께 노력해 온천대축제를 유치하고 업무를 추진했는데 혼자 상을 받으니 쑥스럽다”며 “내년 2012 대한민국 온천대축제를 잘치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