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민국 정부포털에서 진행하는 '희망기부 캠페인' 홍보 포스터. |
[아시아투데이=송병우 기자]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정부포털이 빈곤과 질병에 노출된 남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 ‘희망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희망 기부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모금단체인 유니세프와 손잡고 ‘스쿨스(Schools) 포(For) 아프리카(Africa)’ 프로그램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대한민국 정부포털 공식 페이스북인 ‘fun 通이(펀통이)’에서 희망 기부 캠페인의 ‘희망 기부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와 기부가 완료되며 희망 모자를 받을 수 있다.
또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은 희망 모자 이미지를 자신의 프로필에 씌워 희망 기부 캠페인을 알릴 수 있다. 참여인원 한명당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응모인원에 따른 그래프와 총 적립 금액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이번 희망 기부 캠페인은 내달 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캠페인으로 모은 기부금은 유니세프에 전달하고 우수 사연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400738_19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