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홍경환 기자] 동국대 서울캠퍼스는 정시 모집 가·나군으로 구분해서 실시된다. 가군은 684명, 나군 625명 등 모두 1309명을 모집한다. 단,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등록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정시 가군 일반전형 인문계열, 자연계열, 영화영상학과, 연극학부(이론)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연극학부(실기)는 수능 30%, 학생부 30%, 실기 40%를 합산다. 정시 가군 특별전형에서는 농어촌, 전문계고교출신자, 특수교육대상자를 선발한다.
정시 '나'군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 정원 50% 이내를 수능 100%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모집인원을 수능 70%와 학생부 30% 선발한다. 또 체육교육과, 미술학부, 문예창작학과는 수능 40%, 학생부 20%, 실기 40%를 합산한다.
-330446_38688.jpg) |
| 이윤호 입학처장. |
수능성적 반영영역 및 비율은 인문계열, 자연계열Ⅰ·Ⅱ·Ⅲ이 각각 다르다. 인문계열은 언어 30%, 수리(가·나 중 택1)20%, 외국어 35%, 탐구(사회·과학·제2외국어 중 택1)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Ⅰ은 언어 30%, 수리 '가' 35%, 외국어 35%, 과탐 20%를, 자연계열Ⅱ는 수리(가·나 중 택1) 35% 반영 외에는 자연계열Ⅰ과 동일하다. 자연계열Ⅲ은 언어 10%, 수리('가' '나' 중 택1) 35%, 외국어 35%, 탐구(사회·과학·제2외국어 중 택1)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Ⅱ와 자연계열Ⅲ은 수리 '가' 여역에 가중치를 부여한다.
학생부 반영 방법도 모집군 별로 다르므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가군의 연극학부(실기)는 국어와 영어교과에서 전 학년 과목 중 석차등급이 가장 높은 과목을 3과목씩 선택하여 성적을 산출한다. 나군 인문계열, 영화영상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에서,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교과에서 체육교육과, 미술학부,문예창작학과는 국어, 영어교과에서 전 학년 과목 중 석차등급이 가장 높은 과목을 3과목씩 선택하여 성적을 산출해 반영한다.
2012학년도 신입학 정시 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2일 부터 27일까지 6일간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