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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모리 모델인 티아라의 멤버 지연. /제공=토니모리 |
[아시아투데이=정희영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겨울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메이크업 신제품 ‘루미너스 여신 광채 라인’ 2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또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루미너스 여신광채 2종을 모두 구입하면 티어글리터 아이 파우더 정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루미너스 여신 광채빔’과 ‘루미너스 여신 광채 BB크림 SPF37 PA++’ 총 2종으로 구성된 ‘루미너스 여신 광채 라인’은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누구나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데일리 메이크업 과정에서 간단하게 바르면 유명 여배우 못지않은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피부를 완성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2종 모두 펩타이드, 마린 콜라겐 등에서 추출한 ‘페이스 볼류머 콤플렉스’를 주요성분으로 함유, 피부에 탄력을 더해 매끈한 얼굴 라인으로 가꿔준다. 이와 함께 진주추출물, 산호 파우더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된 ‘아우라 콤플렉스’ 성분이 피부톤 자체에서 빛을 발하는 것 같은 느낌을 연출해준다.
‘루미너스 여신 광채 빔’은 베이스 단계에서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하는 매력적인 다용도 제품. 미세한 펄이 함유 돼있어 파운데이션 또는 비비크림과 1:2, 혹은 1:3으로 섞어 사용하면 타고난 듯한 촉촉하고 광채나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아우라컴플렉스’ 및 마누카허니추출물, 로열젤리추출물이 피부 표면의 빛을 자연스럽게 반사하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아르간 오일과 올리브 오일 성분 또한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줘 수분 증발 및 각질 들뜸 현상을 방지한다. 또 다음 단계 화장의 밀착감을 한결 높여주고 메이크업을 고정해주는 효과도 있다. 끈적임과 다크닝이 적어 프라이머로도 활용하기 좋다.
촉촉한 수분감이 눈에 띄는 ‘루미너스 여신 광채 비비크림’은 ‘루미너스 여신 광채빔’과 함께 바르면 한층 더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으로 건조한 겨울철에도 피부에 투명하게 밀착되며 커버력이 우수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SPF 지수 37 이상의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피부 진정 및 2중 기능성 효과(주름 예방, 미백)까지 갖춰 더욱 스마트한 아이템. 수분 저장고라고 불리는 바오밥나무 추출물 및 히아루론산이 들어있어 보습 효과도 뛰어날 뿐만 아니라 다크닝 현상까지 막아줘 한층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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