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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경영시스템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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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영 기자

승인 : 2011. 12. 25. 16:57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수상자들이 23일 본부 대강의장에서 열린 시상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한국생산성본부

[아시아투데이=최한영 기자] 한국생산성본부는 23일 한국생산성본부 대강의장에서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례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PMS 인증제도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업의 생산성향상을 돕고자 마련됐다. 작년보다 2배 늘어난 300개의 PMS 인증 참여기업 중 한국지엠이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상진미크론과 케이에이치티가 지경부장관상을 받는 등 총 5개 기업과 7명의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시상식 후에는 PMS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진홍 회장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속 대중소기업의 상생경영을 통한 중견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며 "지속적인 생산성경영시스템의 확산으로 국내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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